2008년 12월 20일
아니면말고.
게임 홍보하는데 레이싱 걸이나 연예인을 동원하는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. 그거 할 시간에 웹진이나 여러 사이트, 하다못해 지하철역 가판 광고대를 하나 빌리는게 더 낫지 않나? 라는 생각이 문득. 그럼 비 전문가인 나조차도 의심할만한 홍보 수단인 연예인을 동원한 세일즈 프로모션을 왜 굳이 게임회사들은 지금도, 열심히 !! 하냐면, 관계자들이 연예인을 보고 싶기 때문인거다. 라고 생각한다.
# by | 2008/12/20 21:59 | 잡담질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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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를 위해서 어느 정도 일정기간 동안 연속해서 매체에 노출되어야 하는데, 아직 게임에 크게 변화가 없거나, 또는 뭔가 임팩트 있게 광고할 필요가 있을 때 쓰는 방법이죠.
이벤트 같은 것도 생각처럼 간단한 게 아닙니다. 이벤트를 만들어 넣는 시간만큼, 새로운 업데이트의 개발이 늦춰지기 때문에.
반면 연예인은 한명 섭외해서 뭐 하려면 돈과 시간이 꽤 듭니다. 가격대비 효용면에서 단순히 기사꺼리를 만들기 위해 연예인을 쓴다는건 여전히 좀 이상한데요? 특히나 그 연예인을 동원한 홍보내지 선전이 모두가 공감할 정도의 효과를 거두지는 않는걸 감안할때 더더욱이요.